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공원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인 200여명이 참석해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걷기대회는 지난해 가을 큰 호응을 얻어 봄에 다시 열리게 됐으며, 오는 가을에도 행사를 앞두고 있다.
참석자들은 걷기 전 국민체조로 몸을 풀었으며, 공원 산책로를 다 돈 후에는 한인회가 준비한 도시락을 나눠 먹었다. 이날 행사 도시락, 스카프 등의 비용은 정승호 엔지니어스 건축사무소 대표가 후원했다.
또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도 행사에 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확인을 도왔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