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에서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디캡 카운티 경찰은 서로 연관성이 없는 총격사건이 14시간 사이 3건 발생해 10대 청소년 2명과 20대 여성 1명이 사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경찰은 14일 오후 8시경 스톤크레스트 소재 아파트단지에서 첫 총격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해 19세 남성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오후 9시 40분 불과 동쪽으로 1마일 떨어진 아파트단지에서 두 번째 총격이 발생해 20대 초반의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12시간이 지난 15일 오전 9시 30분경 스톤마운틴 서쪽의 한 숲에서 10대 1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세 사건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용의자는 모두 피해자를 아는 면식범으로 추정된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캔들러 크로싱’ 쇼핑센터가 들어설 공간. [디캡 개발청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디캡-개발청-페북-350x250.jpg)
![애틀랜타 월드컵의 두 얼굴. 월드컵 경기장으로 단장한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과 인근 노숙자 텐트촌.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Untitled-June-10-2026-at-14.38.49-1-350x250.jpg)
![터커에 있는 노스레이크 몰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노스레이크몰-구글맵-캡처-350x250.jpg)
![추락한 헬리콥터에 타고 있었던 신랑과 신부. [애틀랜타뉴스퍼스트 유튜브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헬리콥터-추락-신랑-신부-350x250.jpg)

![27일 오전 디캡 카운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화재. [디캡 소방국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디캡-카운티-화재-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