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인 날 쑥 꺼내줬다” 30명 구한 외국인 영웅 정체 밝혀졌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30명가량의 생명을 구하고 사라졌던 사람들은 주한 미군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사는 20대 A씨는 이날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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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30명가량의 생명을 구하고 사라졌던 사람들은 주한 미군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사는 20대 A씨는 이날 자신의...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한인타운인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의 시장을 뽑는 선거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이 모두 한인 후보를 내세웠다. 이에 따라 오는 8일 선거...
대형 식료품 체인 알디(ALDI)가 일부 추수감사절 인기 상품 값을 2019년 수준으로 낮추는 파격 세일을 실시한다. 세일 대상 품목은 2019년 11월...
조지아주에서 지난달 중순부터 사슴이 번식기에 접어들면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조지아 천연자원부(DNR) 사슴 전문가인 찰리 킬마스터는 폭스5 뉴스에 "사슴이 번식기를...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위원장 박형권)와 귀넷 카운티 사법부가 '커피 위드 저지' 행사를 지난 3일 오전 9시부터 2시간가량 로렌스빌 '스윗 베이비 제인 홈쿠킹'에서 개최했다....
통계상 미국의 고용상황은 아직 견고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경기 침체가 우려되면서 고용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빅테크(거대 정보기술 기업)를...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점퍼를 나눠주'사랑의 점퍼' 행사를 위한 모금 행사를 오는 10일 로렌스빌 섬기는 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개최한다....
조지아 주의회가 전기자동차 판매 증가로 앞으로 유류세 징수가 줄어들 것에 대비, 주행거리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애틀랜타 저널(AJC)...
캘빈 와츠 귀넷 카운티 교육감은 2일 최근 부각되고 있는 학생들의 안전 문제와 관련, 교내 금속탐지기와 스캐너를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살다보면 아이러니컬 한 삶의 측면이 많다. 그 중의 하나가 자녀를 대학에 진학하면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이다. 어쩌면 집을 장만하는 일보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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