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부자 입학’ 논란… “성적보다 기부금 우선” 소송
미국 명문대학들이 학생의 성적보다 집안 재산이나 기부금을 우선으로 '부자 신입생'을 입학시켰다는 이유로 피소됐다.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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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대학들이 학생의 성적보다 집안 재산이나 기부금을 우선으로 '부자 신입생'을 입학시켰다는 이유로 피소됐다.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지난 16일 15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본인 포함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 학교 총격 증가를...
크리스마스 선물이 제때 도착하기를 기대한다면 육상 배송 기준 18~23일 사이 발송을 마쳐야 한다. 올해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사이 배송일이 짧은 데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탄핵 등 관련 절차가 헌법과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대체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수백명이 우크라이나군과 전투 중에 사상했다는 미국 당국자의 확인이 전해졌다.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군 당국자는 북한군이 러시아...
내년 1월부터 조지아 파워의 전기요금이 월 5.84달러 인상된다. 조지아주 공공서비스위원회(PSC)는 17일 표결을 통해 4대1로 조지아 파워의 새해 전기요금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화려한 조명장식과 연말 쇼핑,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 여러 의미로 표현되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조지아주 애틀랜타가 꼽혔다....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17일 회장 탄핵을 위한 한인 400여명의 공증 서명을 받았다고...
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주택 수요와 공급간 균형을 이루기 위해선 최소 3만 5000호 이상 더...
연방 보건복지부(HHS)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메디케어 비대면 원격진료 종료를 알렸다. 이달 말 원격의료가 전면 중단되면 고령 환자 의료사각지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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