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권자 조사에서 ‘지지정당 없다’ 역대 최고 45%
미국의 양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파의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에 따르면 2025년 정기적으로 1만3천 명이 넘는...
미국의 양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파의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에 따르면 2025년 정기적으로 1만3천 명이 넘는...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씨가 12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으로 취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둘루스 시청에서 남편...
조지아주 캅 카운티 의회가 13일 미주 한인의날을 맞아 카운티 청사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선 캅 카운티 최초의 한글교육기관인 베다니 한국문화학교를...
당국, 감염 막기위해 접촉자 추적 조지아주에서 올해 첫 홍역 확진 환자가 사바나 지역에서 발생했다. 조지아 보건부는 최근 부모와 해외여행을 다녀...
귀넷 고등법원, 의료 과실 인정 거액 배상 판결 조지아주 한인 변호사가 지방 흡입·엉덩이 수술을 받다 숨진 여성의 유가족에게 손해배상금 5200만달러를...
"군 입대는 선택아닌 가족 보호 수단" 미국 전역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이 강화되면서 시민권자 자녀들이 부모를 보호하기 위해 군 입대를 선택하는...
조지아주 최대 한인 물리치료·운동재활센터 핏인모션이 프리메드(의대 입학 예비 과정) 등 헬스케어 분야 전공 장학생을 모집한다. 핏인모션은 12일 성형외과 프리마센터와 에벤실버타운의...
조지아주 중부 지역, 메이컨과 어거스타 사이에 있는 워싱턴 주립교도소에서 난투극이 발생해 수감자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교정당국이 밝혔다. 워싱턴 카운티...
폐점 예정인 메이시스 노스레이크 몰 매장이 10주간 정리 세일을 곧 시작한다. 메이시스는 전국 약 150개 매장을 폐점하고, 성과가 좋은 점포와...
귀넷 카운티 릴번에서 지난 11일 발생한 주택 화재로 한 남성이 가족의 개를 구하려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샌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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