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미 국립공원 방문하는 외국인 내국인보다 비싼 입장료
내년부터는 미국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이 미국의 국립공원을 방문하면 내국인보다 더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국립공원을 관할하는 미국 내무부는 25일 국립공원을...
내년부터는 미국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이 미국의 국립공원을 방문하면 내국인보다 더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국립공원을 관할하는 미국 내무부는 25일 국립공원을...
한국 탁구 대표팀 출신 지민형(38·세계랭킹 47위)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 탁구(MLTT) 애틀랜타 팀에 합류헸다. 2023년 출범해 리그 역사가 2년에 불과한 MLTT는...
홍수정 의원 후원의밤 행사에 북부 지역구 의원들 대거 참석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한인 유권자 표심 잡기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비시민권자의 공적부조(Public Charge) 혜택 감시를 강화한 가운데, 일부 환급 가능 세액공제(refundable tax credits)마저 ‘연방 공공혜택(federal public benefits)’으로...
"문제는 느슨한 임시번호판 규정·딜러 단속 부재" 조지아주에서 중고차를 구입한 후 차량 등록증(title)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중고차 임시번호판 제도의...
한인 여성이 앨라배마주 최초의 아시아계 시장으로 취임했다. 앨라배마 북부 매디슨 시에서 지난 5년간 시의원으로 일해온 라내 바틀렛 씨(58)다. 7일 취임선서를...
조지아 북서부 워커 카운티의 라파예트 인근에서 일요일인 23일 새벽 작은 지진이 발생해 주민 일부가 진동을 느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뿐 아니라 농촌 지역에서도 주거난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레드핀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조지아 농촌...
조지아주의 최대 한인타운인 둘루스의 퍼블릭스에서 당첨금 100만달러 파워볼 복권이 팔렸다. 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파워볼 추첨에서 둘루스 플레전트 힐...
귀넷 카운티의 한 여성이 공공 화장실에서 몰래 촬영을 당한 뒤, 용의자를 직접 추격해 경찰 수사에 결정적 도움을 준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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