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과 에모리 넬 호지슨 우드러프 간호대학이 간호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조지아텍 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에모리대 간호대학의 간호학 석사(Master of...
조지아텍, 20년차 중간 소득 16만8000불 에모리 14만3300불...‘뉴 아이비’로 꼽혀 조지아주에서 조지아텍 졸업생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 지 포브스가 졸업생들의 소득, 학자금 대출 등을...
주 전체 평균 21.4점...전국 평균 웃돌아 조지아주 고교생의 ACT 점수가 9년 연속 전국 평균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조지아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졸업 예정...
재정보조의 기본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신청서 내용으로 재정보조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이러한 평가에 적용되는 기본원칙과 재정보조 기본공식들을 잘 알고...
프린스턴대학교가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등 표준화 시험 성적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다. 9일 프린스턴대는 “2027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자들부터 SAT·ACT 등 표준화 시험 성적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팬데믹...
한국 기업 진출 비례해 채택 늘어 중학교는 둘루스 헐 학교가 처음 교육 명맥 이을 교사 양성이 관건 조지아주 둘루스의 헐(Hull) 중학교는 지난 8월부터 이중언어 몰입...
뷰포드 시 교육구가 조지아주 최고의 학군으로 꼽혔다. 교육 평가 사이트 니치가 발표한 ‘2026년 ’최고 학교 순위‘에서 뷰포드 시 교육구는 조지아주 전체 1위 학군으로 선정됐다. 이...
조지아 평균 1029점, 8년째 전국 평균 웃돌아 조지아주의 2025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의 SAT(대학 입학 시험) 성적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지만, 작년보다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지난 2년간 미국내 학자금 재정보조의 급격한 변동은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는 가정에 미친 영향이 참으로 엄청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녀가 처음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부모들이 경우는 그러한...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26년 베스트칼리지'순위가 입시철을 앞두고 최근 공개됐다. 미국의 대학 순위는 언론기관인 US뉴스&월드리포트에 의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근거로 종합 점수를 집계해 순위를 정하고 있다. 가장 오래되고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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