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등의 환자가 늘어나면서 연말 연휴 기간를 맞아 이들 질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주 독감과 유사한 질병이 17개 주에서 보고됐다고...
미국 식품의약청(FDA)은 21일 덴마크 제약업체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 가짜약이 자국 공급망에서 발견됐다면서 사용하지 말라고 소비자들에게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FDA는 가짜 오젬픽...
세계보건기구(WHO)가 미국, 인도, 중국 등에서 번지고 있는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JN.1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에 주목하고 있다고 21일 영국 BBC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9일 JN.1...
수혜자격 아닌 ‘레드 테이프’ 탓 “어느 주 사느냐가 수혜 좌우” 조지아주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메디케이드’ 수혜자 재심사가 지난 4월...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독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코로나19의 삼중 유행 경보를 내리며,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서두를 것을 14일 강력 권고했다. CDC에 따르면, 지난 4주간 독감으로 인한 입원 환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이 멸종한 고인류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토니 카프라...
담배를 피우면 뇌도 쪼그라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노인성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치매 환자는 약 5500만명으로, 해마다 1000만명씩 늘어나고 있다. 한국 65세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고 이 중 여성이 61.7%(남성...
날씨가 추워지고 찬 바람이 불면 눈물이 흘러 안과에 내원하는 환자가 많아진다. 눈물흘림증은 질환이 아닌 노화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원인에 따라 치료와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어...
미국 행정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전역의 각 가정은 오는 27일부터 연방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 코로나19 진단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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