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한인들은 노후 생활에 대한 고민이 깊다. 한국에 뿌리를 둔 1세대 이민자 일부는 고향이나 가족이 있는 고국에서 편안한 노년 생활을 꿈꾼다. 자녀가 있는 미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에서 일하는 김소미 간호사는 고혈압, 당뇨 등 비교적 위험도가 낮은 만성질환을 제때 관리하지 못해 숨지거나 중태에 빠진 한인 노인을 자주...
전국 최대 식료품 체인 중 하나인 크로거가 조지아주에서 노인 전용 진료소를 운영한다. 크로거 측은 14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8곳 매장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 건강검진과...
미국 경제가 지난해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 소셜연금 고갈 시점이 1년 뒤로 늦춰졌다. 6일 발표된 사회보장국(SSA)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통합 소셜연금 기금 고갈 시점은 2035년으로...
미국에서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사기 신고 건수가 지난해 14%, 손실액은 약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수사국(FBI)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시니어 사기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60세...
인간의 수명이 100세를 넘어서는 이른바 '장수 혁명(longevity revolution)의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2050년까지 100살에 도달하는 사람의 수가 지금보다 8배 많은 370만명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 경북 영주시가 역이민한 재외동포들이 정착할 수 있는 복합 거주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한국 중소도시에서 심각하게 나타나는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재외동포·다문화가족·외국인근로자가 더불어 살 수...
백세시대가 되면서 이전과 다른 점중 하나가 자녀가 키우고 있는 손자녀가 장성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금 오래 살면 증손자를 보는 가정도 의외로 많다....
시니어들의 메디케어 의존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의 의료 접근성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연방 센서스국에 따르면 2022년 민간 건강보험과 메디케어에 동시에 가입한
애틀랜타 주민들이 여유있는 은퇴 생활을 누리는데 필요한 자산과 실제 보유 자산과의 격차가 너무나 큰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웨스턴 뮤추얼이 최근 발표한 '2023 재정기획과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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