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록펠러센터와 코리아타운의 점심시간. 직장인들에게 인기 좋은 간편 샐러드바나 패스트푸드점 대신 군고구마 오븐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한 직장인은 뜨거운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남성의 ‘묻지마’ 총격으로 관광객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플로리다 중부 키시미 지역의 한 주택단지에서 총격...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발생한 거대 쓰레기 더미 붕괴 사건의 사망자가 28명으로 늘었다. 17일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1세 소년이 자신의 생일 다음날 새벽 아버지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미국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던캐넌에 거주하는 한...
#1. 2025년 8월 일본항공(JAL) 소속 한 조종사는 미국 하와이에서 일본 나고야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비행을 앞두고 맥주 3병을 마셨다. 자가 알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자 그는...
미국의 유권자 절반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필요한 외국의 문제에 골몰하느라 경제를 등한시한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신문이 최근 등록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미국의 집권 여당인 공화당원 사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여론이 악화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AP 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NORC)가 지난 8∼11일 미국 성인...
미국 농무부 장관이 “닭고기와 브로콜리 등으로 한 끼 식사를 3달러(약 4400원)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발표한 새 식단...
LA카운티 곳곳에서 하루 동안 불법 체류자 단속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방 요원들이 불심검문은 물론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기 위해 주택 지붕까지 올라가 단속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이 수 시간에 걸친 대규모 통신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20달러 크레딧을 제공하기로 했다. 버라이즌은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고객들이 기대하는 서비스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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