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주장도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사진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31일 미 연방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두 번째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를 맞이했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강경 이민 단속 사망 사건이 정국의 뇌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 지명한 케빈 워시(55·사진) 전 연준 이사는 최근 정보유출 사태로 도마 위에 올라 있는 쿠팡의 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차를 이용하던 50대 한인 남성 승객의 목을 조른 민간 보안업체 소속 계약 요원 2명이 형사 기소됐다. 지역 매체 KGW8는 멀트노마카운티 검찰이 트라이메트(MAX) 블루라인...
일리노이주에서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임신부가 무참히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수사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7일 밤 아파트에서 발생한...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현장에 이민 단속 요원들이 투입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지역 사회와 이민자 사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슈퍼볼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9일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재차 지정했다. 미 재무부는 이날 연방 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이민국서비스국(USCIS)이 비자 신청자들에게 구체적인 설명 없이 보충서류만 요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야 하는지조차 명확하지 않은 보충서류 요청서(Request for Evidence·RFE)가 늘면서...
국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두바이로 역수출됐다. 지난 22일 두바이 현지 문화 소개 매체 타임아웃두바이는 올해 두바이에서 유행할 9가지 음식 트렌드를 전하는...
구글의 자율주행 로봇 택시 웨이모가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치는 교통사고를 냈다.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웨이모가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쳤다는 사고 보고서를 제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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