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한 명이 하루 평균 소비한 쌀이 밥 한 공기(150g)에도 미치지 못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양곡 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5일 별세한 가운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27일 빈소를 마련하고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이날 오후 2~7시 노크로스 리...
지난 24일 열린 둘루스 골프 VX(대표 션 김)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둘루스 지점은 시카고와 보스턴에 이어 골프...
공화당 ‘내로남불’ 논란…총기단체 “준법시민 악마화” 반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권자인 37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총기 소지권 논쟁으로 비화했다. 연방정부가 사망자 옷 속에...
조지아주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 카운티 청사에 조성된 야외 전쟁 기념비에 6·25전쟁이 전쟁(War)이 아닌 분쟁(Conflict)으로 잘못 표기돼 있어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2003년 5월...
미국에서 주택가격이 치솟으면서 전통적인 부부 단위의 주택 구입 대신 공동 구매(co-buying)가 점점 늘고 있다. 지역방송 폭스5 뉴스 보도에 따르면 요즘 연애나 결혼 관계가 아니어도 친구나...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는 올해 80주년을 맞아 설립자 S. 트루엣 캐시를 기리는 ‘레거시 랜야드 핀 컬렉션’(사진)을 조지아에서만 판매한다. 이 수집품은 조지아 트루엣 계열 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조지아주에서 지난 주말 내린 빙우에 이어 이번 주 들어 한파가 닥치면서 전력 복구와 도로 통행에 추가적인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르면 29일 목요일까지 한파가...
겨울 폭풍이 지나간 뒤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 다운타운 도로에 작은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은 지난 25일 페리 스트리트에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크로건 스트리트에서 파이크 스트리트까지의 도로를...
평균 수명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에 맞춰 수십 년의 은퇴 생활을 준비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싱크탱크 TIAA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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