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유가 답” 장애 자녀 한인부모들, 단톡방서 모임 조직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한 한인이 장애를 가진 자녀 양육이 어려워 목숨을 끊을까 고민하다 이곳을 찾았다. 미국의 선진적인 장애인권법 하에서 자녀를 키우고자 하는 한국 장애 아동 가정도...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한 한인이 장애를 가진 자녀 양육이 어려워 목숨을 끊을까 고민하다 이곳을 찾았다. 미국의 선진적인 장애인권법 하에서 자녀를 키우고자 하는 한국 장애 아동 가정도...
한국전 참전 용사이자 교육자로 봉사하는 삶을 살았던 미국의 98세 남성이 생의 마지막 순간 장기 기증으로 새 생명을 나누고 떠났다.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아픈 5살 꼬마 제자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어주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뉴욕주에서 유치원 선생님을 하는 커리사 피셔(20)는...
중국에서 인물 사진을 실제보다 오히려 못생겨 보이게 하는 인공지능(AI) 필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최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의 이런 현상에 대해 "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우크라이나 군인들 사이에서 '에너지 음료' 열풍이 불고 있다. 약 1000㎞에 달하는 전선에서 생존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에너지 음료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승리를 확신한 나머지 너무 일찍 세리머니를 한 스페인 경보 선수가 간발의 차로 메달을 놓쳤다. 라우라 가르시아-카로(29·스페인)는 7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4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경보 20㎞...
근육이 뻣뻣해지는 신경질환을 앓고 있는 가수 셀린 디옹(56)이 투병 이후 첫 TV 인터뷰를 갖고 심경을 밝혔다. 디옹은 7일 방송된 NBC 방송의 간판 앵커 호다 코트브와의...
유튜브 영상 촬영을 위해 헬기에서 폭죽을 쏜 한인 남성이 기소됐다. 6일 연방 검찰은 비행 중인 헬기에서 지상에 달리고 있는 람보르기니 차량에 폭죽을 쏜 최석민(24)씨를 기소했다고...
102세의 미국인 2차대전 참전 용사가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열린 연합군 상륙작전(1944년 6월6일)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로 가던 중 숨을 거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 한 음식점에서 두 남성이 땅에 떨어진 1달러 지폐를 두고 다투다 서로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디캡 카운티 경찰은 5일 새벽 2시...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