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영화 닥터 지바고
닥터 지바고 영화를 감상하려 11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 5시에 로뎀카페에 갔다. 카페공간을 꽉 메운 사람들 속엔 아는 분들도 여러분 있었다. 물과 팝콘도 무료로 제공되었다. 3시간 이상 긴 영화, 모처럼 좋은 영화를 보니, 너무 좋고, 영화 페스티벌을 가을마다 열어 이민 생활에서 아쉬운 문화정서에 도움을 주려는 로뎀카페에 감사하다.
Read more닥터 지바고 영화를 감상하려 11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 5시에 로뎀카페에 갔다. 카페공간을 꽉 메운 사람들 속엔 아는 분들도 여러분 있었다. 물과 팝콘도 무료로 제공되었다. 3시간 이상 긴 영화, 모처럼 좋은 영화를 보니, 너무 좋고, 영화 페스티벌을 가을마다 열어 이민 생활에서 아쉬운 문화정서에 도움을 주려는 로뎀카페에 감사하다.
Read more미주 한인타운 중심지가 되고 있는 LA지만 150여년 전에 참혹한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1871년 LA 중국인 학살 사건(Chinese Massacre of 1871)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1871년 10월 LA차이나 타운 내에서 중국인들끼리 다투가 백인 술집 주인이 사망하고 경찰관 1명이 부상을 당한 것이다.
Read more버지니아주 북부의 한 제과점에서다. 옛 교과서에 나오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이름을 가진 ‘철수와 영희’는 그림속의 아이들처럼 해맑은 표정으로 우리 부부와 마주 앉았다. 철수는 내 대학동기다. 반세기 전에 같은 전공을 공부하느라 4년을 함께 어울려 다닌 친구다.
Read more한국의 첫눈은 보통 11월 중순에서 12월 초 사이에 내린다. 첫눈, 첫날, 첫사랑, 첫 만남… 모든 처음은 풋풋하고 설렌다. 특히 첫눈과 첫사랑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느낌이 통해서 그런지 첫눈이 오면 자신도 모르게 첫사랑이 떠 오르기도 한다.
Read more. 소셜미디어 오디오북에서 우연히 만난 이명지씨의 에세이집이다. 60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자신감 넘치는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 저자는 60대가 돼서야 욕망이 자유로워졌으며, 생각에 자신이 생겼다고 고백한다.
Read more수퍼-에이저는 90살이 넘었는데도 치매증상이 없이 정신이 말짱하고, 기억력이 좋으며, 삶의 에너지가 넘치고, 삶을 즐기는 사람들을 부르는 이름이다. 미국은퇴자협회(AARP) 2023년 11월 특집회보가 수퍼-에이저들의 사는 방법을 다뤘다.
Read more어! 내 의자가 어디로 갔지? 작업실에 있던 의자가 사라졌다. 작고 까만 내 의자 대신 팔걸이가 있는 백색의 묵직한 등받이 의자가 놓여있다. 책상 세 개에 이젤들과 재료 정리함, 캔버스들이 차지하고 있는 작업실은 여유 공간이 별로 없다.
Read more정보와 지식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넘쳐 흐르다 못해 재빠르게 익히기도 버겁고 나와는 관계없이 지나가는 것들이 대부분인 것도 사실이다. 얼마 전 방송에서 ‘칠곡 가시나들’ 이라는 짧은 다큐 영화를 보았는데 칠곡 한 마을에 살고 계신 할머니들의 이야기였다.
Read more지난 10월 31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Social media)에 “유명인 사칭 광고”가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에 윤석열 대통령, 백종원 더본 코리아 대표 등을 사칭해
Read more뉴욕타임스(NYT)는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선거 당선에 대비해 ‘출생 시민권 금지’ 공약을 내걸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미국 시민권자 자격을 취득하려면 적어도 부모 중 한 명이 미국 시민권자이거나 합법적인 거주자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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