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대중교통 확대’ 주민투표 못 부친다
교통특별세 도입 투표 금지 담아 조지아주 의회가 귀넷카운티의 대중교통 확대 방안을 주민투표에 부치는 것을 제한해, 최소 2032년까지 투표가 불가능해졌다. 지난 ...
교통특별세 도입 투표 금지 담아 조지아주 의회가 귀넷카운티의 대중교통 확대 방안을 주민투표에 부치는 것을 제한해, 최소 2032년까지 투표가 불가능해졌다. 지난 ...
알파레타·리버데일 등 12개 구역서 첫 시행 애틀랜타 전철 마르타(MARTA)는 7일부터 ‘문 앞에서 문 앞까지’ 온디맨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르타 리치’(MARTA ...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대중교통을 확장하려는 시도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캅 카운티에서도 급행버스(Bus rapid transit)를 도입하기 위한 주민 투표가 내년에 ...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