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과 출신에 상관없이 두려움 없는 나라 만들어야” 존 오소프 상원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1주년을 맞아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민주당·조지아주)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메시지를 보냈다. 오소프 의원은 16일 홈페이지에 올린 ...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1주년을 맞아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민주당·조지아주)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메시지를 보냈다. 오소프 의원은 16일 홈페이지에 올린 ...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흑인 학생들을 놓고 노예 경매 놀이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CNN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
인디애나주 행정당국이 100년 전 숨진 10대 흑인 소년의 사인이 애초 알려졌던 '자살'이 아니라 잔인한 폭력에 의한 '린치'였다고 공식 인정했다. 15일 ...
조지아주 공립학교에서 인종교육을 금지하는 법안(SB 377)이 상원에서도 통과됐다. 조지아주 상원은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을 찬성 32표, 반대 20표로 통과시켰다. 이는 ...
1955년 린치로 사망한 시카고 흑인 소년 에멧 틸 이름 붙여 형사 처벌 권한이 없는 개인이나 단체가 특정인에게 임의로 가하는 사적 ...
3월 7일은 미국 흑인의 투표권 차별을 철폐하는 계기가 된 '셀마-몽고메리 행진' 기념일이다. 1965년 3월7일, 흑인 투표권을 요구하며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몽고메리로 ...
타인종 택시 기사가 불쑥 내 뱉은 말 "너희 네일숍에서 일해?" 물음에 당황 '자동차가 발'...부실한 대중교통 탓에 선진국 도시들보다 발전 지체되는 듯 ...
비무장 흑인 청년 아머드 아버리를 살해한 백인 남성 3명이 22일 '증오범죄'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았다. 백인 8명, 흑인 3명, 히스패닉 1명으로 ...
미네소타주에서 흑인 청년을 향해 테이저건 대신 권총을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에게 징역 2년 형이 선고됐다. 미네소타주 헤너핀 카운티 법원은 ...
조지 플로이드 사건 등 인종차별에 대한 시위 과정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피해를 본 시민 2명에게 총 1천만달러의 배상이 결정됐다. A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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