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오진” 전문의에 5680만불 배상 판결
애틀랜타의 한 피부과 전문의가 베트남전 참전용사의 피부암을 제대로 진단·치료하지 못해 환자가 고통을 겪다 사망했다는 이유로 환자의 미망인에게 총 5680만 달러를 ...
애틀랜타의 한 피부과 전문의가 베트남전 참전용사의 피부암을 제대로 진단·치료하지 못해 환자가 고통을 겪다 사망했다는 이유로 환자의 미망인에게 총 5680만 달러를 ...
올해 3500여명 예상...한인도 주의해야 애틀랜타의 기온이 높아지면서 미국에서 가장 흔한 암인 피부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암협회(ACS)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올해 ...
조지아주에서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연구소(NCI)가 발표한 2016~2020년 흑색종 진단 현황에 따르면, 조지아는 인구 10만 명당 흑색종 ...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