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새 역사 열렸다” 한인 사라 박 시의원 첫 이민자 여성으로 취임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씨가 12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으로 취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둘루스 시청에서 남편 ...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씨가 12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으로 취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둘루스 시청에서 남편 ...
"젊은 리더십으로 세대 잇는 가교될 것" 지난 4일 조지아주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 첫 아시아계 시의원으로 당선된 사라 박(40)씨는 귀넷 카운티 ...
과반수 득표 승리 확정...지지자들 눈물바다 조지아주 둘루스 시의원 1지역구 선거에 출마한 한인 사라 박(40·한국명 박유정) 후보가 5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한인은 ...
지난달 31일까지 3주간 진행된 둘루스 시의원 선거 사전 투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
조지아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사라 박씨가 후원금 모금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사라 박 후보는 ...
한인 여성들이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National Book Awards)’ 심사위원단에 선정됐다. 전미도서재단은 15일 소설, 논픽션, 시, 번역 문학, ...
2015년 귀넷 관광청에 근무했던 박 비서관은 지역 사람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식당 주소록을 만들고 '귀넷 레스토랑 위크(현재는 중단)'에 한식당을 ...
교사가 학생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받았다는 게시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자 한 네티즌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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