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와 소통하며 권익 신장 앞장 설 것”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본사 방문 인터뷰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동포가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듯이 동남부 한인사회가 미주 ...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동포가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듯이 동남부 한인사회가 미주 ...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이 6개월째 총영사가 공석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조지아주 대규모 구금사태 이후 한국인 전용 비자 신설 관련 협의 계기가 극적으로 ...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8일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열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협의회는 ...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에 해당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방문해 직접 접수할 수 있다. 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8일 개최한 개천절 기념행사에서 조지아주 경제개발부의 팻 윌슨 장관(커미셔너)은 한국 기업의 투자에 감사한다며 한-조지아 협력관계를 강조했다. 그러나 지난달 ...
손소정 신임 동포담당 영사(사진)가 2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부임했다. 지난달 13일 전임 영사가 귀국한 지 6주만에 공석이 채워졌다. 손소정 영사는 국무총리실 ...
스탠가론 전 KEI 선임국장 "비자·노동·무역 변화로 어려움 가중" 조지아주 한국인 구금사태와 관련해 이민 단속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글로벌 ...
“전화 오면 끊고 영사관에 직접 확인해야”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전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영사관은 18일 “김선일 사무관이라며 ...
총영사관 대표번호로 조작 영사 가장해 개인정보 요구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공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의 성명환 경찰 영사는 ...
“동포사회 성장 실감하지만 분열은 안타까워”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가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27일 귀국한다. 서 총영사는 귀임 후 이번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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