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앨라배마 ‘풀뿌리 컨퍼런스’ 개최
북앨라배마 한인회(회장 양미경)와 어번대학 코리아 코너가 지난 22일 '제4회 한국계 미국인 풀뿌리 컨퍼런스'를 앨라배마주 헌츠빌 힐튼가든인에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앨라배마 한인들의 ...
북앨라배마 한인회(회장 양미경)와 어번대학 코리아 코너가 지난 22일 '제4회 한국계 미국인 풀뿌리 컨퍼런스'를 앨라배마주 헌츠빌 힐튼가든인에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앨라배마 한인들의 ...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지난 11일 열린 제22회 몽고메리 마라톤 대회 '헤리티지 5Km' 부문에서 한인 어린이들이 순위권에 올랐다. 여자 9세 이하 부문에서 ...
앨라배마에서 참정권을 요구하는 흑인들을 폭력 진압한 '피의 일요일' 58주년을 맞아 조 바이든 대통령이 투표권 확대를 다시 역설하고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의 1차 협력업체인 세원 아메리카가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린컨 시에 3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새 공장을 짓는다. 21일 ...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의 한인 초등학생이 스펠링 비(영어철자 말하기)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몽고메리 가톨릭 사립학교를 다니고 있는 5학년 이지안(미국명 저스틴 ...
현대·기아 자동차의 부품 협력사인 화신과 아진산업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미성년자가 불법적으로 고용돼 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통신은 ...
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이 앨라배마 몽고메리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순회영사를 내달 15~16일 실시한다. 11월 15일은 오후 ...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조창원)가 한국의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예술총감독 신종호)를 초청,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공연엔 한국 연주자 30여명 외에 다수의 ...
법원이 11일 현대차와 기아에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업체에 연방아동노동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3만 달러 벌금을 부과했다.노동부 성명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현대차와 ...
이웃집 정원에 물을 주다가 백인 경찰에게 체포된 흑인 목사가 자신의 헌법적 권리 침해와 정서적 고통을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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