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니 쉿!’ 요청에 이웃 5명 살해한 텍사스 총기난사범 체포
아기가 자고 있으니 사격 멈춰달라 요청한 이웃집에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도주한 지 나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고 ...
아기가 자고 있으니 사격 멈춰달라 요청한 이웃집에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도주한 지 나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고 ...
애틀랜타 미드타운 인근 피드몬트 공원 산책로에서 한 남성이 25일 밤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9시 40분경 경찰은 12번가에 ...
조지아주 라그랜지에서 부활절인 지난 9일 총격으로 사망한 다바리스 린제이의 살해 용의자로 13세의 소년 제이든 건스비가 체포됐다. 라그랜지 경찰은 24일 자정 ...
사적 공간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총을 맞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2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소도시 개스턴에서 6세 소녀가 ...
엉뚱한 상대에게 총을 쏘는 사건이 속출한 와중에 이번엔 주차장에서 옆차 문을 잘못 열고 들어간 텍사스의 10대 여성 일행이 총에 맞아 ...
미주리주에서 초인종을 잘못 누른 16세 흑인 소년에게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84세 백인 남성이 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19일 미주리주 클레이 ...
지난 15일 앨라배마주 데이드빌에서 발생한 생일파티 총격사건은 미국에서 얼마나 많은 청소년들이 총기로 목숨을 잃는 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이다. 앨라배마 ...
미주리주에서 한 10대 소년이 방문할 집을 잘못 찾아 엉뚱한 집의 초인종을 눌렀다가 집주인에게 총을 맞아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17일 미주리주 ...
15일 앨라배마주에서 10대들의 생일파티에서 총격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여럿이 다쳤다고 AP통신이 앨라배마 사법당국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총격은 전날 밤 10시30분께 ...
미국에서 총기 폭력 사건이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은 자신이나 가족 구성원이 총기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
LA 지역 명문 사립학교인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스쿨(Harvard-Westlake School) 수구팀 내에서 한인을 포함한 팀원들이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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