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에 2018년 1월 이래 7년만에 눈이 왔다.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10일 오후 5시 기준 3.5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당초 1~2인치의 예상 적설량보다 많은 눈이 내렸다. 사진은 눈 덮인 한인타운 이모저모. 사진 / 중앙포토
10일 오후 스와니 아씨마켓(위)과 둘루스 H마트(아래). 주차장 곳곳에 눈이 쌓여있다.



10일 오전 8시쯤 둘루스 소재 아파트. 주차된 차 위로 눈이 소복히 덮여 있다.


가지런히 놓인 장독대 위에도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였다. 10일 오전 둘루스 인근 릴번에 있는 전등사 경내 장독대 모습. [수인스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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