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발 인천행 기내서 ‘패키지 일행’ 머리를 컵으로 퍽퍽…20대 여성 결국
비행기 안에서 다른 승객을 컵으로 때려 상해를 입힌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공항경찰단은 14일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한...
비행기 안에서 다른 승객을 컵으로 때려 상해를 입힌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공항경찰단은 14일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한...
한국은 세계에서 만성 콩팥병 환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나라다. 초고령사회로 당뇨병·고혈압 등 기저 질환을 앓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콩팥(신장)의 미세혈관이...
국외 여행 허가 제도 등을 활용해 해외로 출국한 뒤 장기간 귀국하지 않는 식으로 병역을 기피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입영 의무 연령’을...
재외동포청이 오는 10월 제20회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5월 5일까지 유공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한국 정부는 해마다 대한민국과 동포사회 발전에...
올해 4100건 발생...예년의 2배 달해 조지아주가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심각한 산불 시즌을 맞고 있다. 10년 만에 겪는 최악...
한국 치킨 브랜드 본촌의 조지아주 홈페이지 결제 링크가 가짜 사이트로 연결돼 1만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 지역 매체 11얼라이브는 지난 7일 페이엇빌에...
수정 소장 제출은 허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성적 암시가 담긴 외설적인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직원 급여 높은 노포크 서던은 137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코카콜라의 CEO(최고경영자)는 직원 급여보다 약 1739배를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수천 달러 피해 가능 귀넷 경찰이 봄철 잔디·조경 서비스 사기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한 뒤 최종적으로 수천 달러를...
65세 이상 시니어·장애인 대상 조지아주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사기를 막기 위해 은행이 의심스러운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곧...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