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출신 라비아투가 한국어 배우는 이유는? “한국 발전 통해 조국 돕고 싶어요”
"지도자의 비전이 과학기술 발전 주도" 지난 1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린 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만난 라비아투 나다이(21·조지아주립대·이하 라비)의 꿈은...
"지도자의 비전이 과학기술 발전 주도" 지난 1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린 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만난 라비아투 나다이(21·조지아주립대·이하 라비)의 꿈은...
현재 미국에서는 18세에서 65세 사이 성인 중 9700만 명 이상, 그리고 65세 이상 고령층 중 2700만 명 이상이 당뇨 전단계(Prediabetes)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리자 보수 성향 교계 인사들까지 비판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인 12일...
미주리대학교를 이끄는 한인 총장이 다문화 학생 단체 지원금을 삭감하기로 결정하면서 캠퍼스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총장은 법무부의 연방 법규 준수...
사회보장국(SSA)이 최근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사기 이메일이 급증하고 있다고 경보를 발동했다. 사기 이메일은 정부 로고와 색상, 문구를 모방해 신뢰를 유도한 뒤...
“처음 제주 사투리를 듣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알던 한국어와 달랐습니다. 그런데 들을수록 재밌어서 따라 말하게 되었죠. ” 11일 조지아주...
미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는 4월 장애인의날을 맞아 11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는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조지아주 스와니 조지피어스 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렌트 주고 작은 집으로 이사도 양도소득세 때문에 빈방이 있어도 집을 팔지 못하는 고령층이 적지 않다. 연방 양도소득세는 집을 팔았을 때...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미국공장에서 전기차 생산을 접고 내연차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10일 보도했다. 폭스바겐은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공장에서 이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시민권 획득을 목적으로 암암리에 이뤄지는 '출산 관광'을 겨냥한 대대적 단속에 나선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