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의 영유아 예방접종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번진 백신 공포가 가라앉지 않은 탓이다. 질병예방통제예방센터(CDC)는 2023~2024학년도 조지아 영유아 필수 백신...
버지니아한의과대(최고경영자 존 유·총장 릭싱라오)는 지난달 27일 버지니아주 타이슨스에 있는 캐피탈 원메인홀에서 2024년 졸업식을 개최하고 조지아를 비롯, 버지니아, 뉴저지 캠퍼스에서 공부한 1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은...
조지아에 거주하는 김양은 요즈음 싱글벙글이다. 재작년에 12학년으로 미 동부지역에 유수한 사립대학으로 진학하기 원했으나 워낙 연간 총학비가 비싸고 부모님의 권유로 인해 사립대학은 몇몇 대학만으로 제한해 지원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가을학기 개학을 앞두고 지난 27일 둘루스 사무실에 모여 '개학 준비 교사 회의'를 가졌다. 새 학기에 학교는 기초반 5개, 초급반 13개, 중급반 7개, 고급반...
간호 학위 취득을 위한 정보제공단체인 레지스터드널스(Registered Nursing)는 2024 연례 간호대학 평가에서 조지아주 51개 간호대학을 분석, 최고의 간호대 20곳을 발표했다. 순위는 2017~2021년 각 대학 졸업생의 간호사면허시험...
요즈음 대학에서 지원받는 재정보조금에 대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미정부의 미완성된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과정에 따른 계산 및 행정시스템 오류 등이 우선적으로 지적받고 있는 문제이지만,...
이민 1세대와 자녀간 뒤바뀐 역할 조명 "경계 흐려져 어린 나이에 부모 역할... 과도한 헌신·복종은 정신적 불안 수반" “저는 캐나다 이민 한인 2세입니다. 전형적인 이민 가정...
11월 대선을 앞두고 고령리스크로 인한 후보 사퇴론에 시달리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18일 12억 달러 규모의 추가 학자금 탕감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홈페이지에...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지원을 받고도 얼마나 잘 받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기준이나 감당할 수 없다면 매우 답답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거의 모든 학부모들에게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재정보조에 관한 질문 중에서 정답을 알려주기 가장 곤란한 질문이 있다면 아마도 “수입을 얼마 정도하면 재정보조를 가장 잘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는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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