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학교는지난 20일 ‘아시안 아메리칸의 역사와 코리안 아메리칸’이라는 주제로 강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국학교 고급반 학생들은 안소현 케네소주립대 교수로부터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역사를 배웠으며,
모든 일의 진행에는 유비무환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학부모들은 강조하며 이를 불문률로 여기지만, 그렇게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생활에 적용해 실천하는 일은 별개 문제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조지아주에서 1인당 6500달러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립학교 바우처 제도가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조지아에서는 2021년 약물 중독 또는 자폐증 학생 대상 바우처 제도를 시행한데
재미과학기술협회(KESA)는 미전역에 있는 K~12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미술 콘테스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미술 콘테스트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며, 차세대가 미래에 대한 꿈, 과학·기술에 대한 상상력,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손용호)가 지난 20~21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옴니호텔에서 한인 과학기술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스텝업(Science and Technology Entrepreneurship Partners’ Upscale Program) 컨퍼런스가 열렸다.
메트로시티은행은 18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미장학재단은 미주 최대 한인 장학재단으로, 남부지부는 작년 81명에게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자녀가 합격한 대학중에서 진학할 대학을 선택하는 기준이 재정부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재정보조의 구성은 연방정부, 주정부 및 대학과 학부모가 지원하는 4가지 형태로...
조지아주 공립대학의 등록금이 8년만에 올 가을학기부터 인상된다. 주내 26개 공립대학을 관할하는 USG(조지아 대학시스템)는 2024~2025 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오는 11월 미국 차기 대선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이 12일 74억 달러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을 추가로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인 청소년·대학생 1800명에게 모국체험 연수를 제공한다.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2024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 여름 모국연수' 참가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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