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학교들이 일제히 가을학기 개학을 맞이했다. 아틀란타 한인교회 부설기관인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이들 중 가장 먼저 개학했다.
비영리 교육 관련 매체인 '헤칭거 리포트' 분석에 따르면 연방 교육부 산하 국립교육통계센터(NCES) 집계 결과 2020년 기준 미국 전역에서 고등학교 졸업자 가운데 곧바로 대학에 입학한 비율은...
조지아 대학시스템(USG)이 지난 9일 조지아 26개 공립대학의 학비를 비교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돕고 있다. ‘조지아 디그리스 페이 (Georgia Degrees Pay)’라는 이...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학생들이 가을 학기를 앞두고 방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운타운 애틀랜타와 가까운 조지아 주립대학(GSU), 조지아텍(GT) 등에 다니는 학생들이 캠퍼스 내 기숙사로 몰리면서 수용인원을...
로렌스빌에 있는 조지아의 명문고인 귀넷 과학기술고등학교(GSMST)가 새 학기들어 10년 만에 새 교장을 맞이했다. 로건 맘(사진) 신임 교장은 지난 6월, I.V. 브레이 전 교장이 프로비던스 크리스천...
귀넷 공립고등학교 출신 한인 학생 3명이 2022 대학 지원-내셔널 메릿 장학금을 수상했다. 귀넷 카운티에 따르면 지난 19일 크리스티나 김 (피치트리릿지고)과 케일럽 김 (노스귀넷고)은 밴더빌트대 장학생으로,...
2022년 제35회 킴보장학생을 아래와 같이 선발, 발표합니다. 킴보장학금은 미주중앙일보 산하 비영리 법인 해피빌리지가킴보장학재단의 후원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미주 최대 한인 대상 장학제도입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교육청들이 교내 총기 관련 사건 방지를 위해 학생들에게 '투명 책가방'만을 허용하는 투명 책가방 의무화 조치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남부에 위치한...
바이든 행정부가 학자금 대출자에게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미 교육부는 기존 학자금 지원 제도의 수혜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새 규정안을...
미주중앙일보 산하 해피빌리지와 킴보파운데이션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올해 킴보장학생은 모두 216명을 선발 1인당 2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한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국 최대 규모의 장학제도다. 올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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