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수족관에 갇혀 살던 범고래, 50년만에 다시 바다로
마이애미 해양수족관에서 50년 동안 갇혀 지내며 관객들에게 돌고래쇼를 공연해 온 범고래 '롤리타'가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가 여생을 보낼 수 있게 됐다.30일 NBC방송에 따르면 마이애미 해양수족관과 비영리단체...
마이애미 해양수족관에서 50년 동안 갇혀 지내며 관객들에게 돌고래쇼를 공연해 온 범고래 '롤리타'가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가 여생을 보낼 수 있게 됐다.30일 NBC방송에 따르면 마이애미 해양수족관과 비영리단체...
지속적인 정자 기증으로 자녀 550명을 둔 것으로 알려진 한 네덜란드 남성이 근친상간 위험을 높인다는 이유로 현지 인권 단체로부터 피소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이리호 낚시 대회에서 물고기 안에 납으로 만든 무게추를 넣어 중량을 늘리는 부정행위를 저지른 참가자 2명이 실형을 살 위기에 처했다고 CNN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잃어버린 가방을 에어태그를 이용해 찾는 방법을 보여주는 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지아주 페어번에 사는 자밀 리드씨는 공항에서 도난 당한 가방을 에어태그를 이용해...
주인이 살해되는 순간을 목격한 앵무새가 범인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외쳐 범인이 검거됐다. 사건은 지난 2014년 인도에서 발생했는데, 법원이 9년 만에 앵무새의 증언효력을 인정하면서다. 이 범인은 무기징역을...
로스앤젤레스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기아 쏘울 차량이 옆 차량에서 빠져나온 타이어와 충돌해 공중으로 3m 넘게 튀어 올랐다가 전복됐지만, 운전자는 가벼운 상처만 입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플로리다의 한 공립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사진을 학생들에게 보여줬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며 사임하자, 다비드상을 소장한 이탈리아에선 “어리석은 일”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미주 지역 한인 아주머니들의 활기찬 몸짓이 중년 여성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온라인 매체 넥스트샤크는 최근 ‘여성의 날'을 맞아 고정관념을 깨는 '아줌마(ajumma)들의 플래시몹 댄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뉴질랜드에서 혼수상태에 있던 20대 남자가 가족들이 포기하고 생명유지 장치를 끄자 오히려 기적적으로 살아나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고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버지니아의 수감자 2명이 칫솔을 갈아 만든 꼬챙이로 교도소 벽에 구멍을 내 가까스로 탈출했다. 하지만 이들은 멀리 가지 못하고 근처 24시간 팬케이크 식당에 들어갔다가 탈주 9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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