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4곳 턴 수상한 노인, 얼굴 벗기자… ‘가짜 얼굴’ 주의보
중국에서 실리콘 마스크로 변장한 남성이 절도 행각을 벌인 뒤 적발된 것을 계기로 해당 제품 판매를 제한하자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중국 관영 영자지...
중국에서 실리콘 마스크로 변장한 남성이 절도 행각을 벌인 뒤 적발된 것을 계기로 해당 제품 판매를 제한하자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중국 관영 영자지...
1년 전 LA인근 다이아몬드바 지역 해피홈케어에서 한인 시니어 2명을 살해한 중국계 간병인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논란이다. 유가족들은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오리건주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1일 주 시애틀 총영사관에 따르면 오리건 한국전쟁 기념재단은 지난달 29일 오리건주 윌슨빌시 타운센터에 위치한
뉴욕주 경찰이 모형 권총을 든 13세 미얀마 난민 소년을 제압하려다 총을 쏴 사망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뉴욕주 북부 도시 유티카 경찰은 전날...
‘바람의 아들’ 이종범(전 LG코치)이 시구자로 나서 던진 공을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받아냈다. 메이저리그(ML) 샌프란시스코는 2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를 치렀다.
웨스트버지니아의 한 백인 부부가 흑인 아동을 여러 명을 입양해 창고에 가두고 노예로 부렸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27일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시슨빌에 사는 도널드 레이 랜츠(63)와...
뉴저지의 한인 20대 남성이 온라인 게임에서 쌓인 원한을 풀기 위해 870마일 떨어진 플로리다까지 날아가 상대를 망치로 내리쳐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 2명이 북한에 밀수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연방 법무부는 26일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 한인 2명을 밀수, 돈세탁, 제재 회피 등...
영국 작가 조앤 K 롤링이 쓴 '해리 포터' 시리즈 1편의 초판 표지 그림 원본이 경매에서 190만 달러에 팔렸다. 이 소설 시리즈 관련 작품으로는 최고가다. 27일...
암 투병중인 한인 여성이 대형 제약사인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이하 J&J)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2억 달러 이상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배심원단은 J&J의 베이비파우더가 암을 유발했다는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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