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31개 대학 동시합격’ 조지아 고교생 화제…총 장학금 1480만불 규모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에 위치한 리버티 카운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 전국 231개 대학에 동시 합격했다. 대학 진학율이 높지 않은 저소득층 교육구에서 이룬 성과에 지역 사회가 주목하고...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에 위치한 리버티 카운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 전국 231개 대학에 동시 합격했다. 대학 진학율이 높지 않은 저소득층 교육구에서 이룬 성과에 지역 사회가 주목하고...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13일 보고 듣고 말하는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했다. 오픈AI의 미라 무라티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날 라이브 행사를 통해 'GPT-4o'(GPT-포오)라는 이름의 이 새 AI 모델을...
조지아주에서 한 여성이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했다.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불과 3일 앞두고 자녀들과 함께 사고를 당해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12일 조지아수사국(GBI) 경찰...
수많은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숨지거나 삶의 터전을 잃은 가자 전쟁의 불똥이 미국 연예계로까지 번졌다. NBC 방송은 13일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가자 지구에서 벌어진 참상에 침묵을 지키고 있는...
지구촌에 발생한 20년 만의 초강력 태양 폭풍으로 세계 곳곳의 하늘에 신비로운 오로라가 나타났다. 11일 AP통신에 따르면 5월10일과 11일 미국을 비롯한 독일·스위스·중국·영국·스페인·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
미국 미인대회 우승자들이 잇따라 왕관을 반납하면서 행사 주최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AFP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출신의 첫 미스 USA로 화제가 된 노엘리아 보이트(24)가 지난...
한때 대한항공 승객을 실어 나른 보잉 747 여객기가 핵전쟁 시 또는 핵전쟁이 임박했다고 판단될 경우 공중에서 미군을 지휘통제하는 군용기로 개조될 전망이다. 10일 CNN에 따르면 미...
경찰에 병원이송을 요청했다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양용씨의 유가족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위법 부당한 물리력 행사로 인한 억울한 죽음임을 성토했다. 9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숨진...
미 육군이 한인 예비역 모녀 장교 이야기를 공식 웹사이트 소식지에 올려 화제다. 지난 7일 육군에 따르면 예비역 간호장교 혜경 니콜슨 대위는 지난 3일 인디애나 대학...
미국에서 221년 만에 최대 규모의 매미 떼가 나타날 것으로 예고되면서 매미를 이용한 각종 요리가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8일 뉴욕타임스(NYT)는 '식용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매미는 나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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