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칼럼] Tteokbokki인가 Topokki인가, 시급한 이름 통일
필자는 40년 경력의 외식업 경영 전문가로서 식자재와 장비,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식 세계화 전략에 관한 제언을 6회에 걸쳐 연재해 왔다. 오늘은 그 마무리로 한식 세계화의 마지막 퍼즐인 ‘이름 통일’에 관한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 최근 뉴욕이나 파리의 중심가에서 한식당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다. 하지만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선 외국인 고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언어의 혼란’이다. 한식 세계화를 위한 수많은 전략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우리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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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포르샤 티니샤 브라운 [뉴욕포스트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제목-없음-15-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