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실체없는 ‘부정선거’ 논란, 이제는 끝내야
“하루종일 일해서 투표할 시간이 없다” “투표하면 배심원 재판에 불려나가는게 싫다” “투표하면 정치광고, 전화가 귀찮을 정도로 많이 온다” “미국 여권이나 시민권 서류를 못찾겠다” 유권자 등록 과정에서 한인들에게 듣는 말이다. 미주 한인들은 미국 선거에 관심없고 투표도 하지 않는다. 새삼스러운 사실이 아니다. AAPI 데이터에 따르면, 투표 자격을 갖춘 미주 한인 유권자는 100만여명 미만이며, 이중 58%만이 투표를 한다.뒤집어 말하자면,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투표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는 사례다. 그런데 미국에서 투표를 더욱 힘들게 만드는 법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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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이(왼쪽) 씨와 피터 김 씨가 ABC7 방송과 인터뷰하고 있다. [ABC7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7/5b8f82bd-0bfe-4555-9624-032808ffe132-120x86.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7/shutterstock_2714876151-120x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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