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남자들이 만드는 집 밥
부엌에 들어가지 않고 살아온 한국 남자들도 늙어가며 배우자가 아프거나 여행을 가거나 사별하게 되면, 부엌에 들어가서 음식을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아씨나 H마트의 반찬 코너가 큰 도움이 된다. 김치, 나물무침, 각종 국, 요리된 생선과 육류는 물론 떡과 묵, 전까지 다양하게 판다. 한국 음식점들도 많은 도움이 된다. 가끔 투고 음식 한 개로 두 끼니가 해결되기도 한다. 부인을 사별하고 혼자 사는 두 친구에게 어떻게 식사를 해결하느냐고 물어보았다. 두 분 다 음식점과 반찬 가게를 이용하고,...
Read more


![사망한 포르샤 티니샤 브라운 [뉴욕포스트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제목-없음-15-120x86.png)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의 링컨 기념관 인근에 전시된 '왕에게 어울리는 옥좌'라는 제목의 '황금 변기' 조형물 위에 MAGA(트럼프 지지 문구) 모자를 쓴 한 사람이 앉아 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황금변기-120x86.jpg)

![네슬레 초콜릿 제품 '킷캣'[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킷캣-120x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