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올라온 건강 관련 영상 가운데 상당수가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의사가 직접 제작한 영상조차 예외가 아니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계에...
달리는 차량 앞범퍼에 몸이 낀 채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학대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범퍼견’이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개는 경기도 용인에서 목격됐다는 소문과...
합병 효과로 자산·예금 등도 30% 이상 증가 조지아주 최대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은행이 지난 2일 발표한 2025년 실적보고서에...
조지아의 그라운드 호그인 제너럴 보러가드 ‘보’ 리가 조지아의 겨울이 6주 더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전통에 따라 지그시 그림자를 본 뒤 이같이 발표했다. 보 리는...
지난달 30~31일 마리에타에서 개최된 주 최대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에 한인 선수들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체조, 농구, 볼링, 역도...
올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레이첼 킴 신임 회장이 맡는다. 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레이첼 킴 회장은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도, 안 좋을 때도 있지만, 회원 여러분들과...
동행한 고참 경찰도 중상...주민들 애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25세 경찰관이 출동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프라딥 타망 경관은 1일 오전...
조지아주 뷰포드 고등학교의 매튜 오 군(18. 한국명 오대양)이 전국대학체육협회(NCAA) 미식축구 동남부 콘퍼런스(SEC)의 세번째 한인 풋볼 선수가 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USC)은 2일 오 군이 올해 전액 장학금을...
트럼프 ‘긴장완화’ 방침에도 이민단속 정책은 더 강화 혹한 속에서도 뉴욕 등 전국에서 이민당국 반대 시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 단속에 대한 반발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캐나다 한인 남성이 1500만 캐나다달러(미화 기준 약 110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돼 화제다. 행운의 주인공은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사진)씨. 이씨는 지난해 10월 7일 추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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