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거점으로 운영된 성매매·인신매매 조직 사건과 관련해 한인을 포함한 8명이 중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워런 지역에서 ‘타이거 스파’와...
전문직 취업비자(H-1B) 제도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이 연방 의회에 발의되면서, 외국 인력 활용이 미국인 일자리와 청년층 취업 기회를 잠식하고 있다는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공화당 소속...
LA시정부가 홈리스 거주시설을 시세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에 매입해 공공자금을 낭비했다는 이유로 피소됐다. 소송을 제기한 지역 주민들은 시정부가 시민들의 세금을 충분한 검증 절차 없이...
연방 학자금 대출자들의 불만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공공서비스 부문 종사자를 위한 학자금 대출 탕감 프로그램(PSLF) 대상자들 가운데는 신청서를 접수하고도 1년 넘게 당국으로부터 아무런...
90대에 아버지가 된 프랑스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13일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의 사이에서 6개월 전 딸 루이자 마리아를 품에 안았다. 마리아는 사블레의...
전세계를 위협하는 기후 변화 위기를 ‘녹색 사기(Green scam)’라고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온실가스 배출 규제의 근거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공식 폐기했다. 위해성 판단은...
의회, DUI 추방 사유 법안 추진 단순 음주운전 적발 전력이 비자 또는 이민 신청 과정에서 결격 사유로 작용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는 최근 음주운전...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의 한 주택 현관에서 목이 잘린 개 사체가 발견돼 경찰 특공대(SWAT)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풀턴 카운티 경찰 동물보호팀은 이웃 주민으로부터 “현관에 목이 잘린...
내슈빌한인회(회장 허민희)와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백현미)는 내슈빌 지역의 중국계 및 아시아계 단체들과 함께 설맞이 행사를 11일 개최했다. 이날은 테네시 주정부와 AAPI(아시안 태평양계) 커뮤니티가 함께한 행사로, 내슈빌 콜델...
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임신 사실을 공개한 후 당선된 자민당 여성 초선 의원 후지타 히카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후지타 의원은 자민당 소속으로 나가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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