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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대중교통 확대 추진 '오전육기'

귀넷 대중교통 확대 추진 ‘오전육기’

6년전 가족과 함께 로스앤젤레스(LA)에서 조지아주 도라빌로 이주한 한인 2세 프랭크 이씨는 나이드신 부모님의 운전이 불안하다. 공유차량 서비스 우버 이용을 권유해봐도 차량 호출에 익숙치 않은 부모님은...

허리케인 헐린이 상륙한 플로리다의 한 상점에 대피 안내문이 내걸려 있다. 로이터

허리케인 드문 조지아도 이번엔 긴장

열대성 폭풍 헐린이 대형 허리케인으로 발달해 플로리다를 거쳐 내륙으로 북진할 전망이다. 조지아 주정부는 지난 24일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한데 이어 강풍과 폭우, 홍수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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