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가족과 함께 로스앤젤레스(LA)에서 조지아주 도라빌로 이주한 한인 2세 프랭크 이씨는 나이드신 부모님의 운전이 불안하다. 공유차량 서비스 우버 이용을 권유해봐도 차량 호출에 익숙치 않은 부모님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사는 다수의 주민들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협박 이메일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매체 채널2 액션뉴스는 25일 돈을 요구하는 협박과 더불어 개인 정보, 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학생들의 학업 능력뿐 아니라 대인관계 능력 역시 부족해진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 컨설팅 업체 EAB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원격 학습의 영향으로...
온라인 계산기 사용이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많은 소비자가 금융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에 있는 계산기를 사용한다. 융자 재조정, 리버스 모기지,...
'해리스의 중산층 민생 개선이냐, 트럼프의 법인세 인하와 관세 확대를 통한 자국 기업 살리기냐.' 11월5일 미국 대선을 40여일 앞두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단백질 섭취량이 많을수록 노년에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기능인 삽화 기억(일화 기억)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지난 24일 김지욱·금무성·서국희·최영민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김현수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등 공동 연구진이
올 추수감사절과 연말 할러데이 시즌 한국을 비롯해 국내외 여행 계획이 있다면 늦어도 10월 중에는 항공권을 예매해야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검색 플랫폼 구글...
열대성 폭풍 헐린이 대형 허리케인으로 발달해 플로리다를 거쳐 내륙으로 북진할 전망이다. 조지아 주정부는 지난 24일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한데 이어 강풍과 폭우, 홍수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허리케인 헐린이 플로리다주에 접근하면서 조지아주도 초긴장 상태다. 재난 당국과 주민들은 강풍과 폭우, 홍수에 대비하고 있다. 헐린의 영향으로 25일 오후부터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강풍과...
미국 유권자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더 높은 점수를 줘왔던 경제 분야에서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격차를 좁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5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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