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왜 이러나…이번엔 이웃마당에 공 주우러 간 6세 총맞아
사적 공간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총을 맞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2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소도시 개스턴에서 6세 소녀가 이웃집에서 총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적 공간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총을 맞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2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소도시 개스턴에서 6세 소녀가 이웃집에서 총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닮은 여성을 살해하고 그 인생 자체를 차지하려고 한 악당에게 중형이 떨어졌다. 20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뉴욕주 법원은 빅토리아 나시로바의 이 같은 혐의를 인정해 21년 형을...
바텐더로 일하는 20세 여성이 틱톡에 공개한 월급 명세서가 수만명 유저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텍사스 오스틴의 스포츠바에서 1년간 서버와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 알리야 코르테즈는 소셜 미디어...
오스트리아에서 미국으로 향하던 한 여객기가 화장실 고장으로 긴급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8일 보도했다. 전날인 17일 승객 약 300명을 태우고 오스트리아 빈을 떠나...
영국에서 수감 중 로또 1등에 당첨된 성범죄자가 15년간 법적 싸움 끝에 720만 파운드(약 9백만달러)를 받게 됐다고 14일(현지시각) 더타임스·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간 혐의로 교도소에...
독일의 한 사진작가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이미지를 국제 사진전에 출품한 뒤 우승작으로 선정되자 뒤늦게 AI 작품임을 밝히고 수상을 거부하는 일이 벌어졌다.17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독일...
애틀랜타의 지역 교도소에서 30대 남성이 사망한 가운데, 그의 가족들은 이 남성이 더러운 감방 안에서 빈대에 물려 숨졌다고 주장하며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지난 1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쥐 때문에 고민하는 뉴욕시가 거액의 연봉을 걸고 영입한 '쥐 박멸 담당자'는 10세 때부터 쥐 퇴치 운동을 벌인 인물로 밝혀졌다. 14일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아일랜드 '뿌리찾기' 일정 중에 세상을 먼저 뜬 큰아들 보의 마지막을 지켰던 신부와 우연히 만나고는 눈물을 흘렸다. 아일랜드 공영방송 RTE와 BBC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의 한 고속도로에 거액의 현금이 쏟아져 운전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큰 교통 혼잡을 초래했다. 돈을 뿌린 남성은 목격자 신고로 경찰에 잡힌 후 "선행을 베풀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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