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에 물려 질질 끌려간 손자…휠체어 탄 할아버지의 반격
휠체어를 탄 할아버지가 곰에 물려 끌려가는 손자를 구해낸 사연이 전해졌다. 코네티컷주에 사는 제임스 버틀러는 16일 오전 11시쯤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놀던 10살짜리 손자가 인근 숲에서...
휠체어를 탄 할아버지가 곰에 물려 끌려가는 손자를 구해낸 사연이 전해졌다. 코네티컷주에 사는 제임스 버틀러는 16일 오전 11시쯤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놀던 10살짜리 손자가 인근 숲에서...
수차례 실패에도 거듭 청부업자를 고용해 마피아 조직원으로 알려진 아버지를 끝내 살해한 아들에 대해 미국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다.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청부살인 등 혐의로...
“1979년 3월 미국에 입양된 뒤 추방돼 37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원고의 삶은 환대의 시간이 아닌 혼란과 고통의 시간이었고 자식들과의 이별의 시간이었습니다.” 최종 변론에 나선 원고의...
한인 4명 등 모두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17일 밤 공영방송 PBS를 통해 공개됐다.'아시안 혐오에 맞서다: 3월의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미국 최대 화장품 유통 체인 '얼타뷰티'(ULTA Beauty)가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나누는 자사 팟캐스트 방송에 성전환한 소셜미디어 스타(인플루언서)를 출연시켰다가 여성 고객들의 반발과 함께 '보이콧' 위협에 처했다고 경제전문매체...
“나이키 신발 신고 코치 가방 매고 친구와 칙필레에서 먹는다. ULTA에서 화장품 사며 찍은 동영상을 틱톡에 올린다” 투자은행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가 발표한 제44회 청소년 소비 경향...
사상 최초로 아시아계 미국인의 얼굴이 새겨진 25센트 주화가 미국에서 유통된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 조폐국이 중국계 여배우 안나 메이 웡의 얼굴이 각인된 25센트 주화 생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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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기념하는 '한복의 날' 위상이 급상승했다.뉴저지주의 경제·문화 중심지로 꼽히는 포트리의 '포트리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16일 한복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뉴저지주는 지난해 미국 50개...
지난해 3월 애틀랜타에서 일어난 스파 총기 난사 사건과 아시안 혐오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제작돼 오는 17일 PBS와 GPB 채널에서 방영된다.다큐멘터리는 '아시안 혐오에 맞서라: 3월의 어느날(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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