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행으로 64년형 선고에 탈영, 한인 육군 체포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군법재판에서 64년형을 선고받은 한인 육군이 탈영했다가 체포됐다. 육군범죄수사과(CID)에 따르면 워싱턴주 소재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군법재판에서 64년형을 선고받은 한인 육군이 탈영했다가 체포됐다. 육군범죄수사과(CID)에 따르면 워싱턴주 소재
50대 아버지가 연못에 빠진 4살짜리 아들을 구하고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고 CNN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메인주 카멜 마을의 관리인인 케빈 하월(51)과 그의 아들이 지난...
한 프랑스 관광객이 자동차 여행 중 미국의 주립공원에서 7.46캐럿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다. 24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줄리앙 나바스는 지난 11일 아칸소주...
1993년 시카고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살인사건의 범인이자 희생양인 앤드루 서(50·한국명 서승모)씨가 징역 100년 형을 받고 수감된 지 약 30년 만에 모범수로 인정받아 조기 출소했다.
‘인신매매 근절의 달’ 맞아 애틀랜타 시, 경각심 고취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 손꼽히는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인신매매 허브라는 불명예를 얻고 있다. 25일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서쪽에 있는 더글라스빌 시에서 자녀들을 밤새도록 비바람과 영하의 추위 속에 세워둔 엄마가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24일 더글라스 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에 따르면...
LA한인타운에서 수십 년간 병원을 운영해 온 70대 한인 치과 전문의가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이 전문의는 치과 치료를 빌미로 약물 등을 투여한 뒤 피해...
조지아주 캅 카운티 마리에타에서 경찰을 상대로 경찰 신분을 사칭해 협박하던 남성이 덜미를 잡혔다. 지난주 마리에타 경찰이 도로 가운데를 점유하고 교통을 방해하던 숀 브라운(사진)을 제지하자, 브라운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선수가 우승한 미국 여자 골프 미니투어가 앞으로 모든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성별 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NXXT 여자 골프 프로 투어는 “최근 일어난...
지난해 조지아 지역 미인대회 우승자가 18개월된 남아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10일 조지아 수사국(GBI)이 밝혔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세미놀카운티의 도널슨빌에 사는 트리니티 매디슨 포그(18)는 18개월된 아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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