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富)의 불평등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화되고 있는 중요한 현상이다. 현재 미국 인구의 단 1%에 해당하는 소위 ‘수퍼리치’ 계층이 전체 부의 32%라는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위 1% 계층과 일반 가구의 자산 격차는 1965년 125배였던 것이 이제는 무려 300배를 넘어선 상황이다. 지난 10년간 상위 1% 계층의 자산은 25% 이상 증가했지만, 안타깝게도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실질 자산은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일반 근로자의 수입 격차 또한 놀라울 정도다....
Read more
![홈리스 지원 비영리단체 와인가트 센터 협회가 LA시 지원으로 거액을 주고 매입한 문제의 노인 요양시설.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c82bb6f5-6b36-4d10-b4c3-b3d6746e5ac3-360x18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shutterstock_2589694307-120x86.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shutterstock_1753465661-120x86.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shutterstock_300941285-120x86.jpg)

![피해자 차량 블랙박스 카메라에 포착된 절도 용의자가 몸을 숙인 채 조수석 문을 여는 모습. [ABC7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a221b65a-3059-4c52-9562-dcd1b49b2a7c-120x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