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목사, 교수 등 미국 이민생활에 성공한 한인 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반드시 나오는 대목이 있다. 푸드스탬프(food stamp) 이야기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 때 애가 태어나서, 공부나 취업에 실패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웠을 때, 또는 사업에 실패하거나 예상치 못한 실패를 겪었을 때…한인들은 그때를 이렇게 말한다. “푸드스탬프 없었으면 가족들 쫄쫄 굶었을 거에요.” 요즘은 ‘영양보조프로그램’(SNAP)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많은 한인들은 아직도 ‘푸드스탬프’라고 부른다. 그러나 11월부터 푸드스탬프와 EBT카드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11월부터 푸드스탬프(SNAP) 예산 집행을 중단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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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경찰(기사와 무관함)
[인도 뉴스통신 PTI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AKR20260422055700009_01_i_P4-120x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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