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에 있는 샌디 스프링스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8위로 꼽혔다. 피츠버그에 있는 조사전문회사 니치에 따르면 샌디 스프링스는 도시와 교외지역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새로운 랜드마크 쇼핑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더 걸치(Gulch)에 입점을 희망하는 소매점들이 몰리고 있다. 개발회사인 센테니얼 야드 측은 쇼핑몰 레녹스 스퀘어 전 매장을 두...
세입자들에게 인간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주택임차인보호법안이 주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또 와인과 맥주 등 술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확대 허용하는...
애틀랜타 집값이 전국에서 가장 고평가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내 100대 도시 집값을 평가하는 '버라차 앤 존슨 주택시장 랭킹' 지수에 따르면 애틀랜타 집값은 미국내에서 가장...
미국의 집값이 거의 11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월보다도 하락했다. 그러나 2월 주택시장은 예상 이상의 반등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월 기존주택 중위가격이 36만3천달러로 지난해...
아시안 중에서도 한인들의 주택소유비율이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17일 전국아시안부동산협회(AREAA)가 발표한 '2023 아시안아메리칸 실정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145만명에 달하는 한인 커뮤니티의 주택소유비율은 54.2%로 절반을 조금 넘긴 수준이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주택 현금 구입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조사회사인 애텀에 따르면 지난해 메트로 지역 주택 구입의 53%가 현금 결제에 의한 것으로...
온라인 매체 스태커가 최근 부동산 전문 사이트 질로의 데이터를 인용, 조지아에서 가장 비싼 집이 있는 도시·지역 랭킹을 발표했다 이 랭킹은 2023년 1월 질로의 '주택 가치...
봄철 성수기를 앞두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조지아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GMLS)에 따르면 지난 2월 초 모기지 평균 이자율이 4개월만에 최저를...
미국에서 치솟는 금리의 영향으로 지난달 집값이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한 가운데 올해는 4.5% 더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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