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새해 들어서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0.7% 감소한 400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12개월 연속 감소로...
미국에서 금리 인상과 주택 공급 부족 등으로 주택 임대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21일 무디스 애널리틱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평균 소득 대비 월세...
줄곧 상승하기만 하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아파트 입주율이 하락세로 바뀌었다. 입주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아파트 공급 증가 때문이다. '아파트먼트데이터 닷컴'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현재는 도시별로 명암이 엇갈리고 있지만 올해 내내 침체가 심화되면서 시장상황이 갈수록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마이크 산토마시모 웰스파고은행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14일 크레디트...
신규 주택시장도 금리 상승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침체를 겪고 있다. 상무부는 1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보다 4.5% 감소한 131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조지아주 세입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권리를 강화하는 '주거안정법'(Safe at Home Act) 법안이 하원에 상정됐다. 이 법안(HB 404)은 세입자에게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춘 주택을 제공할 의무를...
거대 자본을 갖춘 대형 부동산 투자업체들이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주택을 대거 사들여 임대사업을 벌이면서 일반인들의 내집 마련 기회를 빼앗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이 메트로...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있는 사적지 마가렛 미첼 기념관을 가리는 초고층 빌딩을 건설하는 계획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튜더 양식의 이 건물은 1899년 마가렛 미첼이 '바람과 함께...
애틀랜타의 최고 부촌인 벅헤드가 애틀랜타 시로부터 독립시키는 법안이 또다시 조지아 의회에 상정됐다. 랜디 로버트슨 상원의원(공화)이 발의한 이 법안(SB 114)은 벅헤드를 애틀랜타시와 분리해 별도의 시로 승격시키자는...
가격보다 금리. 요즘 주택시장에서 바이어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이다. 주택가격이 다소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 다만, 모기지 금리가 하락세로 접어들면서 주택시장에서 거래가 살아날 조짐을...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