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시장이 냉각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이 지난 9일 보도했다. 퍼스트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FMLS)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의 평균...
‘렌트닷컴’의 7월 집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렌트비가 크게 오른 가운데 조지아에서 렌트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알파레타로 나타났다. 알파레타의 렌트비는 지난해보다 4.45% 오른 평균 2094달러로, 전국...
귀넷 카운티가 올해 부동산 재귀넷 카운티가 올해 부동산 재산세율을 동결했다.귀넷 행정위원회(커미션)는 지난 2일 커미셔너 투표에서 4-1로 올해 재산세율을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귀넷 카운티가 1일 귀넷 프레이스몰 재개발 조감도를 공개한 가운데, 한인들은 주거단지와 상가가 어우러진 복합단지가 '저가 아파트' 단지로 전락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귀넷 플레이스 몰 재개발 추진...
애틀랜타에서 주택 소유주 명의를 몰래 바꿔 집을 가로채는 사기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사기범들은 운전면허증 등의 ID를 먼저 위조하고, 주택 소유주를 사칭해 관련 서류에도 서명을 위조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성경의, GAKARA)가 8월 25일 ‘제3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총회, 세미나, 점심 순으로 진행되며, 김남형 융자 전문인이 미국 주택 시장의...
쇠락해가는 귀넷 플레이스몰이 '주거단지'로 재개발 될 예정이다. 재개발 최종 방안에 따르면 총 90에이커 규모의 귀넷 플레이스몰은 7개의 주거용 부지로 나눠지며, 각 주거지역에는 150~500유닛의 낮은 가격대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주택 매입이 급감하고 있다고 27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이 보도했다. 부동산 플랫폼 회사인 레드핀(Redfin)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지난 1분기(1~3월)...
메트로 애틀랜타 집값의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20일 애틀랜타저널(AJC)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이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규 주택 착공과 허가 건수가 나란히 9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상무부는 6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보다 2% 감소한 156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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