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이 많이 사는 조지아주 스와니 시에 174채 규모의 새로운 주택단지가 생긴다. 스와니 시의회는 지난 8일 세틀스 브릿지 로드(Settles Bridge Road) 인근 121에이커 부지에 단독주택 174채를...
반대 결의안 주의회에 제출 애틀랜타 교육위원회가 벅헤드시 독립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애틀랜타 교육위는 지난 7일 만장일치로 벅헤드시 독립에 반대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이를 조지아주 의회에 제출했다....
NAR 연구자료...팬데믹 이후 집값 상승·신축 감소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던 지난 2년간 집값 상승과 주택매물 감소로 미국 중산층의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미국인 4명 중 1명만 지금이 집을 사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모기지) 보증기관인 패니메이가 7일 공개한 1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을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아메리칸 팜빌리지' 조성 2025년까지 50가구 규모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재미동포 이주촌이 경북 영주에 생긴다. 한적한 공원 속에 드문드문 주택이 자리 잡은 것 같은 ‘미드’...
성인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올해 이사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대출 업체 ‘렌딩트리’가 작년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성인 2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올해 기준금리 인상이 예고된 3차례보다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소식에 비수기인 겨울에도 주택 매매가 매우 활발하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운영하는 리얼터닷컴이 올해 전망한 주택 거래 증가률은 6.6%다....
매물 부족 속 중간가 35만5000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 가격이 지난해 22% 상승, 중간 거래 가격 35만5000달러를 기록했다. 부동산 중개업체 리/맥스(Re/Max)가 20일 발표한 메트로 지역...
조지아주 알파레타시가 최고의 미국 교외도시 톱 20위 안에 선정됐다. 지난 18일 셀프 스토리지 산업 등 이사 주거 문제를 조사하는 웹사이트 스토리지카페가 선정한 '도시와 같은 생활을...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오는 27일 제1차 정기총회 및 CE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경의...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