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에서 한국 국적을 포기한 한인이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따르면 동남부 관할지역(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주,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팬데믹으로 온라인 상거래 및 P2P 결제가 늘어나면서 각종 사기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연방거래위원회(FTP)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사기 피해자 4명 중 1명은 소셜...
2024년이 밝고 약 20일이 지난 이 시점, 당신의 새해 결심은 안녕하신가. 작심삼일이라면, 미국의 93세 할아버지, 리처드 모건 씨의 조언을 되새겨볼 때다.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17일 '새해,...
401k 계좌에 금융자산 100만 달러를 보유하면 은퇴 후 먹고 살 걱정이 없을까? 금융정보 웹사이트 고뱅킹레이트닷컴은 지난 1일 은퇴자들이 100만 달러의 은퇴자금으로 각 주에서 버틸 수...
2023년은 한인의 정치적 영향력이 본격 확대되는 원년이 됐다. 2016년 샘 박 주 하원의원이 한국계 최초로 하원에 입성한 지 7년 만에 홍수정 하원의원이 올해 첫 임기를...
하반신 마비인 한인 남성이 델타 항공사 이용 당시 바닥으로 기어서 자리까지 이동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션 장(26.사진)씨는 2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3일 오전...
2023년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변화와 진통 속에 활로와 기회를 모색하는 분주한 한 해를 보냈다. 애틀랜타와 미 동남부 한인사회의 10대 뉴스를 통해 지난 한 해 부단히 노력해온...
#미국에서 용접공·배관공 등을 훈련하는 재단을 운영하는 마이크 로우는 지난 5월 폭스뉴스에 "우리 재단에서 배출한 숙련공 1700명 상당수가 역대 연봉자"라고 소개했다. ‘3D 일자리’ 직업군을 알리는 TV...
뉴욕타임스(NYT)가 ‘그 어디에도 한인교회 점심같은 크리스마스 점심은 없다’는 제목으로 미국 한인교회의 ‘점심 문화’를 조명했다. NYT는 15일 예배 후에 직접 한식을 조리해 배급하는 뉴욕주 용커스한인동산장로교회의 ‘점심...
미국의 이민 가정에서 자란 한인 2세대가 성인으로 이민 온 1세대보다 차별을 더 많이 겪고, 출신 배경을 숨기는 비율도 다른 아시아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