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서 형편 기준 ‘드림스’ 장학금 생긴다
주 의회서 ‘소득 기반 대학 장학금’ 법안 통과 조지아주에서 성적이 아니라 형편(need)을 기준으로 지원하는 공립대학 장학금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학비 지원이 ...
주 의회서 ‘소득 기반 대학 장학금’ 법안 통과 조지아주에서 성적이 아니라 형편(need)을 기준으로 지원하는 공립대학 장학금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학비 지원이 ...
진학 예정 애틀랜타 학생도 가능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사재 100만 달러를 출연해 올해부터 법대생들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는 제1회 ‘이수연 ...
은퇴한 한인 부부 3쌍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한미장학재단에 따르면 송대광, 김순희 부부는 2년 연속으로 3만 ...
조지아주 남부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지역사회에 헌신해온 신준호, 김명미(스탠리, 알렉시스 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3만 ...
조지아주 최대 한인 물리치료·운동재활센터 핏인모션이 프리메드(의대 입학 예비 과정) 등 헬스케어 분야 전공 장학생을 모집한다. 핏인모션은 12일 성형외과 프리마센터와 에벤실버타운의 ...
의대에 진학하면 학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간다는 것이 사실에 가깝다. 흥미로운 것은 의대 학비를 충분히 낼 수 있는 가정 자녀 중 의대에 ...
한인 중심으로 설립된 뷰티마스터 뷰티플 장학재단(BMBS)은 오는 7일 오후 1시 머로우센터에서 제6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재단에 따르면 올해 2000명이 넘는 ...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는 하와이 지역 학생 20명에게 지난 22일 각각 1000달러의 ‘Hope 4 the Future’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15일 교회 커뮤니티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원생 2명, 대학생 8명 등 총 10명에게 장학금 3만달러를 전달했다. 교회는 지난해 ...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14일 한인 학생 12명에게 평화통일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문규 심사위원장은 “당초 10명만 선발하려 했으나, 동점자가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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