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상원서 HOA 권한제한 법안 ‘만장일치’ 통과
주택소유자협회(HOA)의 권한 남용을 제한하기 위해 주택 압류 체납 기준을 현행 2000달러에서 4000달러로 올리는 법안이 조지아주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 법안(SB ...
주택소유자협회(HOA)의 권한 남용을 제한하기 위해 주택 압류 체납 기준을 현행 2000달러에서 4000달러로 올리는 법안이 조지아주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 법안(SB ...
조지아 하원에서 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을 크게 줄이는 내용을 담은 대규모 재산세 감면 법안(HR 1114)이 지난 3일 부결됐다. 이 법안은 ...
조지아 주의회는 한인이 설립한 프랜차이즈 ‘아메리칸 델리’와 함께 3월 3일 오전 주청사에서 ‘레몬 페퍼 데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레몬 페퍼’를 ...
조지아주 하원이 보험료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보험회사에 대한 벌금을 인상하고 무보험 운전자 단속을 강화하는 법안을 27일 통과시켰다. 이 ...
문해력 집중교육 법안에 초당적 지지 조지아주 하원에서 고등학교 교실에서 휴대폰 사용 금지, 조기 교육을 통한 문해력 강화, 학교 안전강화 등 ...
공화·민주 입장차 극명...하원서 논란일듯 조지아주에서 개인 소득세를 대폭 축소하는 두 개의 법안이 12일 주 상원을 통과했다. 첫 번째 법안(SB 476)은 ...
조지아주에서 고속도로의 최저 제한속도를 현재의 40mph(약 64km/h)에서 50mph(약 80km/h)로 10마일 올리는 법안(HB 809)이 주 의회에 상정됐다. 현행 조지아 법은 일부 ...
귀넷 카운티 스와니 시 주민들이 주택 재산세 홈스테드 공제액을 대폭 상향할지 여부를 주민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조지아 하원은 ...
‘레몬 페퍼 치킨 윙’을 조지아주의 공식 치킨 윙 맛으로 지정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지난 주 하원에 상정된 법안(HB 1013)은 레몬 페퍼 ...
하원서는 재산세 완전 폐지 법안 논의 조지아주에서 재산세 인상 상한선을 두는 법안(SB 382)이 지난 3일 상원을 통과해 하원으로 넘겨졌다. 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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