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헤이븐의 숙원 ‘시청사’ 문 열었다… 존 박 시장, 취임 2년만에 완공
조지아주 브룩헤이븐 시가 8070만 달러를 들여 건립한 시청사가 문을 열었다. '시민의집'(The People's House)으로 명명된 청사는 주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
조지아주 브룩헤이븐 시가 8070만 달러를 들여 건립한 시청사가 문을 열었다. '시민의집'(The People's House)으로 명명된 청사는 주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
동남부 첫 한인 시장인 존 박 씨가 이끄는 브룩헤이븐 시가 9일 새 청사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베터 투게더’(Better ...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19일 브룩헤이븐 시청 사무실을 방문해 존 박 신임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장은 존 박 시장의 당선을 ...
8일 오후 4시 30분 브룩헤이븐 시청사에서 존 박 시장이 취임 선서식을 갖고 직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존 언스트 전 ...
존 박(한국명 박현종) 브룩헤이븐 시장 당선자가 오는 8일 올해 미 동남부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장으로 취임한다. 박 당선자는 이날 시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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