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직원 사칭…안심 시킨 후 돈 빼가
한인 은행 직원을 사칭해 온라인 뱅킹 정보를 빼낸 뒤 돈을 인출하는 전화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범들은 피해자의 이름과 ...
한인 은행 직원을 사칭해 온라인 뱅킹 정보를 빼낸 뒤 돈을 인출하는 전화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범들은 피해자의 이름과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3월부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미국 중소기업청(SBA)의 대출 대상을 시민권자로 제한하기로 하면서 미국 한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
다음달 17일 설날을 앞두고 한인은행들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월 11~13일까지 3일간 개인 계좌 고객에 한해 1000달러까지 해외송금 수수료를 ...
‘은행은 사람 비즈니스’ 활기 넘치는 일터 조성 거점 중심 온라인 뱅킹 주력, 동남부 확장 고려 “남가주에서 자산 규모 기준 톱3 ...
메트로시티 김화생 행장 196만불 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 226만불 조지아주 최대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의 백낙영 회장과 김화생 행장의 총 보수는 2024년 ...
메트로시티, 작년 대비 4% 증가 “제일IC 합병 완료하면 실적 더 좋아질 것” 프라미스원, “버지니아 진출 성공...상업대출도 늘어” 메트로시티은행(행장 김화생)은 올들어 ...
내달 6일 추석을 앞두고 한인은행들이 ‘무료 추석 송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메트로시티은행은 10월 1~3일 개인 계좌 고객에 한해 1000달러까지 수수료 없이 ...
순익 2분기 1680만불·상반기 3310만불 올려 안정적 성장세...4분기엔 합병 시너지 기대 메트로시티은행의 지난 2분기(4~6월) 순이익이 1680만 달러를 기록,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지주사인 한미파이낸셜뱅콥은 지난 22일 2025년 2분기 순이익이 1512만 달러(주당 50센트)라고 밝혔다. 월가 전망치인 주당 61센트를 11센트 하회했다. ...
조지아주 두 한인은행의 인수합병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메트로시티은행의 남가주 중심 서부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도라빌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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