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담배를 피우거나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중·고등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우울증이나 불안 증세를 겪을 위험이 최대 9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흡연 또는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중·고등학생은...
우리는 매일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는다. 이중 어느 초가공식품이 더 나쁜지는 잘 따지지 않는다. 막연히 초가공식품은 다 나쁜 것이라고만 생각할 뿐이다. 가령 스팸과 쟌슨빌 소시지 중...
건강한 식생활이 실제 의료비를 줄이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건강하게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의료비가 9%가량 덜 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미국의 한 중년 남성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만든 맞춤형 운동 및 식단으로 46일 만에 1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미국 건강잡지 ‘맨스 피트니스’에 따르면...
충치나 치은염, 치아 상실 등 구강질환이 있으면 암 발생과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추적 관찰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50세 이상 장년층의 경우 빠진 이를 방치했을...
진드기에 물려 병원 찾는 사람 증가 옷·피부에 붙어...라임병 옮기기도 여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진드기 물림으로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닐 웬트워스 에모리대학 교수는 지역매체...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 Pleasure)' 소비 경향이 확산되면서, 인공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오랜 시간 완전식품으로 불려온...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주당 150~300분의 중강도 및 75~150분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유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30~4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대...
여름 장마철은 각종 세균·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식중독과 장염 같은 소화기 질환이 자주 발생하고, 해양 세균에 의한 감염 위험도 커진다. 그중에서도 여름철...
숲길을 걸을 때 도시에서보다 부정적 감정은 줄어들고 항산화 효과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숲길 걷기의 건강 효과를 분석한 결과, 2㎞ 구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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