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신과 항암제를 포함한 350개 이상의 의약품 가격이 줄줄이 인상된다. 뉴스맥스는 헬스케어 연구 기관 ‘3 액시스 어드바이저스’ 자료를 인용해 올해 예고된 의약품 가격 인상 건수가...
미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과거처럼 백신 접종을 강력히 요구하지 않으면서 학생들의 접종률이 급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1일 보도했다. 백신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정치 쟁점화된 이후 접종 의무화에 대한...
단백질은 늘고, 탄수화물은 줄고, 당류는 제한. 앞으로 새로 적용되는 '적절한' 영양소 섭취 기준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개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민...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1년 넘게 꾸준히 하면 운동 종류와 관계없이 우울 증상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걷기처럼 비교적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예방...
지난해 전체 사망자 10명 중 8명 가까이가 암(악성신생물), 심장질환, 당뇨병과 같은 비감염성 질환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겨울은 눈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계절이다. 차가운 바람이 눈을 자극하고, 건조한 실내 공기가 눈물막의 균형을 무너뜨려 안구건조증을 유발·악화시킨다. 추위로 혈압이 오르면서 망막혈관폐쇄 위험도 커진다. 망막혈관폐쇄는...
‘공복혈당 115, 당화혈색소도 6.0’ 40대 직장인 A씨는 올해 건강검진 결과지를 보고 안도했다. 당뇨 전 단계로 판정되는 수치였지만, 아직 당뇨로 넘어가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피곤해...
연방 의회가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 보조금 지원 대상을 축소함에 따라 가주가 무보험자 증가 사태에 직면했다. 연방 정부의 가주 메디케이드(가주는 메디캘) 지원금도 매년 300억 달러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덴마크 제약회사 노보 노디스크(노보)의 알약형 비만 치료제 사용을 승인했다. 노보는 22일 FDA가 1일 1회 복용하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위고비 필·Wegovy Pill)을 성인 과체중 및...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은 50대가 고카페인 에너지음료를 즐겨 마시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7일 과학전문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된 노팅엄대병원 신경학과 의료진의 보고서를 소개했다. 영국...
1912년 침몰한 타이타닉호의 생존자가 착용했던 구명조끼가 경매에 출품된다. 타이타닉 생존자의 구명조끼가 경매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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